미국에서 살아가는 아시아계 미국인들은 미국 내 소수자로서 어떤 아픔을 견디고 살까? 이런 물음을 가지곤 합니다. 아메리칸드림을 꿈꾸고 옮겨온 경우도 그렇지만, 미국이 참전한 전쟁으로 인하여 더 이상 자국에 머물 수 없어 미국으로 건너온 사람들은 더욱 아픔이 큽니다. 운이 없어 자국에 머물 수밖에 없는 사람들보다는 나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미국 내 삶은 더욱 힘이 들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더욱이 미국이 패전한 전쟁이라면 미국으로 이주한 이들을 보는 미국인들은 피하고 싶은 기억을 회상하게 되어 더욱 외면할것이기에 그렇습니다. 전쟁은 어떤 이유로 일어납니까? 대부분의 경우는 명분을 어떻게 포장을 하던 경제적, 정치적 이익 때문입니다. 트럼프의 경우, 우크라이나의 자원을 모두 넘기라며 군사 지원의 조건을..